AI로 교서 찾아 읽기
MCP를 지원하는 AI 프로그램에 아래 주소를 붙이면, 대화 도중에 교서를 직접 검색합니다. 기억으로 지어낸 문장이 아니라 정본에서 가져온 원문과 출처, 그 절로 가는 링크가 함께 옵니다.
연결 주소
https://scripture.wonbuddhism.app/api/mcp어디에 붙나
- 클로드 — 웹·데스크톱·휴대전화 모두 됩니다. 설정의 커넥터에서 곧바로 붙습니다.
- 챗지피티 — 유료 요금제의 웹에서 됩니다. 설정 → 앱 → 고급 설정에서 개발자 모드를 켜야 커넥터를 더하는 칸이 나타납니다. 켜 두기 전에는 아무리 찾아도 그 칸이 없습니다.
- 제미나이 — 아직 안 됩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이 연결 방식을 열어 두지 않아 설정에 커넥터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못 찾으신 것이 아닙니다.
챗지피티에서 개발자 모드를 켤 때 겁나는 경고가 뜹니다 — 붙인 도구가 무언가를 바꾸거나 지울 수 있다는 일반적인 주의입니다. 이 서버에는 찾아 읽는 도구만 있고 쓰거나 고치는 도구는 없습니다.
붙이는 법
- 쓰시는 AI 프로그램의 설정에서 커넥터(연결) 항목을 엽니다.
- 사용자 지정 커넥터 추가를 고르고, 이름에 원불교 교서, 주소 칸에 위 주소를 넣습니다.
- 대화창의 도구 목록에 원불교 교서가 보이면 된 것입니다. “교서 목록 보여줘”라고 물어 확인해 보세요.
메뉴 이름은 프로그램과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설정에 커넥터 항목이 있으면 되는 프로그램이고, 어느 것이든 컴퓨터든 휴대전화든 주소는 이 하나입니다.
찾아 달라고 할 때
“일원상 서원문 전문 보여줘”
원문을 문단째, 각주와 앞뒤 절, 그 절의 주소까지 함께 옵니다.
“대종경 교의품 34장이 무슨 내용이야?”
어느 품 몇 장인지 아시면 곧장 그 자리로 갑니다.
“정전 수행편에 어떤 장이 있는지 훑어줘”
책의 차례를 편·품 단위로 펴 봅니다. 공부할 범위를 잡을 때 쓰는 길입니다.
“참회가 들어간 성가 찾아줘”
성가 201곡을 제목과 가사로 훑습니다.
“사은이 대사전에 어떻게 풀이돼 있어?”
원불교대사전 4,523항목에서 뜻풀이를 찾습니다.
“이 절과 이어지는 다른 법문도 알려줘”
낱말이 겹치지 않아 검색으로는 못 닿는 절까지 데려옵니다.
정리해 달라고 할 때
찾는 일은 이 앱의 찾기로도 됩니다. 붙여야 되는 일은 그 다음입니다 — 찾아낸 절을 재료로 삼아 AI가 짜 주는 것.
“원망을 교리에서 어떻게 보는지 경전 근거를 들어 설명해줘”
여러 책에 흩어진 절을 모아, 출처를 하나하나 달아 정리합니다.
“일상수행의 요법을 법회에서 쓸 수 있게 정리해줘”
원문은 그대로 두고 차례와 풀이만 얹습니다.
“이 대목의 어려운 한자말을 쉬운 말로 풀어줘”
원문을 곁에 두고 푸는 것이라, AI가 기억만으로 풀 때와 다릅니다.
들어 있는 것
- 교서
- 8책 2,448절
- 참고 경전
- 7책 2,521절
- 성가
- 201곡
- 원불교대사전
- 4,523항목
참고 경전은 대종경선외록·한울안 한 이치에·대산종사법문집 다섯 집입니다 — 절 수로는 교서보다 많은데, 한자리에서 뒤질 수 있는 데가 흔치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 절과 절을 잇는 관련 개념과, 정전의 교리에 대종경의 실례를 사람이 손수 짝지어 둔 것까지 따라갑니다. 원문은 hub.won.or.kr 정본과 글자까지 맞춰 둡니다.
잘 쓰는 요령
- 낱말은 본문에 있는 그대로여야 걸립니다. 뜻이 아니라 글자로 맞추기 때문에, 경전이 쓰지 않는 말은 한 건도 걸리지 않습니다. “마음챙김”은 한 절도 안 나오지만, “좌선”으로 물으면 82절이 나오고 정전 「좌선법」이 맨 앞에 섭니다. 원하는 게 안 나오면 경전이 쓰는 말로 바꿔 다시 물어보세요.
- 몇 절 나왔는지는 믿지 마세요. 글자만 맞추므로 “기도”는 “하기도”·“알기도”에도 걸립니다. 많이 나왔다고 다 그 뜻이 아니니, 답에 딸려 온 원문을 보고 가려 쓰세요.
- 한 절을 찾았거든 옆을 물어보세요. “이어지는 절도 알려줘”라고 하면 글자가 겹치지 않는 법문까지 딸려 옵니다.
- 인용은 링크를 눌러 확인하세요. 절 번호를 옮겨 적는 자리에서 AI가 틀리는 일이 있습니다. 답에 딸려 오는 주소가 이 앱의 그 절입니다.
더 나은 답변을 위해서
AI에게 미리 일러둘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 프로젝트 지침이나 사용자 지정 지침 같은 — 아래 글을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 그런 자리가 없으면 대화 첫머리에 한 번 붙여 넣어도 됩니다. 도구로 확인한 것만 쓰고 확인되지 않으면 “찾지 못했다”고 말하라는 약속, 인용 형식, 자료의 신뢰도 등급이 들어 있습니다.
지침 전문펼치기접기
## 이 프로젝트의 원칙 원불교 경전을 다루는 프로젝트다. **경전 원문·좌표·성가 번호를 기억에 의존해 쓰지 않는다.** 반드시 scripture 도구로 확인한 것만 쓴다. 확인되지 않으면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것이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큰 잘못이다. ## 도구 (7개) | 무엇을 찾나 | 도구 | |---|---| | 본문에 나오는 말 | `search_scripture` | | 절 원문 전체 | `get_passage` | | 책의 편/품, 그 안의 절 목록 | `get_outline` | | 이 절과 이어진 다른 절·개념 | `get_related` | | 어떤 책이 있는지 | `list_books` | | 성가 | `search_sungga` | | 낱말 뜻풀이 | `lookup_dictionary` | ## 뜻으로 찾을 때 — 검색어를 바꿔 가며 여러 번 **이 서버에는 의미 검색이 없다.** `search_scripture`는 띄어쓰기만 무시하는 부분 문자열 일치라, 본문에 없는 말로는 한 건도 안 걸린다. 그러니 뜻으로 좁히는 일은 이렇게 한다. 1. **교리 낱말로 먼저 친다.** 정전의 조항은 장 제목이 곧 그 낱말이라 제목 일치로 1위에 나온다 (「좌선법」·「심고와 기도」·「참회문」·「계문」·「일기법」). 2. **안 걸리면 경전이 쓰는 말로 바꾼다.** 확인된 예: "기도" → **심고**(155절, 정전 「심고와 기도」가 1위) · "화·분노" → **성내**(14절) 또는 **탐진치**(31절, 정전 「참회문」) · "원망" → **감사·보은**. ⚠ 한자어는 뜻이 갈린다 — "진심"은 眞心(참된 마음)으로 걸리지 嗔心(성냄)이 아니다. 한 낱말에 매달리지 말고, 결과를 읽어 뜻이 맞는지 보고 다음 말을 고른다. 3. **한 절을 찾았으면 `get_related`로 옆을 훑는다.** 글자가 안 겹쳐 검색으로는 못 닿는 절들이 여기서 나온다. 관계망과 공명이 그 일을 한다. 4. `mode: "all"`을 쓰면 낱말들이 떨어져 있어도 모두 든 절을 찾는다. ## 반드시 피할 함정 1. **부분 문자열 잡음.** "기도"는 *하기도·알기도·믿기도*에도 걸린다. 적중 건수가 많다고 다 관련 있는 게 아니니, 발췌를 읽어 실제로 그 뜻인지 보고 쓴다. 2. **좌표를 옮겨 적지 말고 도구가 준 것을 그대로 쓴다.** "대종경 서품 13" 같은 좌표는 기억으로 쓰면 자주 틀린다. 3. **인용은 `get_passage`로 확인한 원문만.** 검색 결과의 발췌는 앞뒤가 잘려 있다. 4. **`limit`은 최대 25다.** 더 달라고 해도 25까지만 온다 — 넓게 훑어야 하면 질의를 나눈다. ## 인용 형식 > 그대들의 마음은 곧 하늘의 마음이라… > — 대종경 · 제1 서품 · 13 (https://scripture.wonbuddhism.app/read/daejonggyeong/daejong0113) `get_passage`가 좌표와 주소를 함께 주므로 그대로 옮기면 된다. 원문은 손대지 않는다 — 현대어로 고치거나 줄이지 말고, 줄일 때는 …로 생략을 표시한다. ## 자료의 신뢰도 등급 — 섞어 쓰지 말 것 - **정본**: 절 본문과 각주. 정전·대종경 등 교서의 각주는 공식 각주다. - **자동 생성 초안**: 각주에 「※자동 생성·감수 전 초안」이 붙은 것. 대산종사법문집 등 정본 각주가 없는 책에 기계가 붙였다. **인용하지 말고 참고만 한다.** 낱자 훈음만 붙은 것도 있다(예: "음계(陰界) — 음기 음 · 지경 계"). - **주제 태깅(시안)**: `get_related`에 이 표시가 있으면 기계적 관계가 아니라 시안이다. - **공명**: 사람이 감수해 승인한 연결이며 「이유」가 함께 온다. 근거로 쓸 수 있다. ## 원불교 대사전 - 인용할 때는 **출처를 밝힌다**(원불교대사전, 항목 id). 사전 해설을 경전 원문처럼 섞어 쓰지 않는다 — 원문과 해설의 경계를 흐리지 말 것. - 긴 항목(일원상·사은·법위등급 등)은 **첫 구획만** 온다. 남은 구획 목록이 함께 오니 필요한 것을 `section`으로 다시 부른다. 사은은 전문이 12,777자다. - `get_passage` 각주에 붙은 `[대사전 ****]`가 그 항목의 id다. ## 책 id 정전 `jeongjeon` · 대종경 `daejonggyeong` · 불조요경 `buljoyogyeong` · 예전 `yejeon` · 정산종사법어 `jeongsan` · 대산종사법어 `daesan` · 원불교 교사 `gyosa` · 원불교 교헌 `gyoheon` · 대종경선외록 `seonoerok` · 한울안 한 이치에 `hanulan` · 대산종사법문집 1~5집 `daesanbm1`~`daesanbm5` ## 답의 모양 - 법문을 모을 때는 **정전(교리) → 대종경(실례) → 정산·대산(부연) → 예전(의례)** 순으로 놓으면 읽는 사람이 따라가기 쉽다. - 한 절만 답하고 끝내지 말고, `get_related`로 이어지는 절이 있는지 확인해 곁들인다. - 교리 해석을 물으면 원문을 먼저 보이고 해설을 뒤에 붙인다. 해설과 원문의 경계를 흐리지 않는다.
알아 두실 것
-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서버라, 남용을 막으려고 한 곳에서 분당 60번까지만 받습니다. 사람이 쓰기에는 넉넉합니다.
- 각주에 「※자동 생성·감수 전 초안」이 붙은 것은 기계가 붙인 초안입니다. 참고만 하시고 인용하지 마세요.
- 대사전 해설은 원불교대사전에서 온 글입니다. 경전 원문과 섞이지 않게,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혀 주세요.
- 원문의 오탈자로 보이는 자리는 정본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이 앱이 임의로 고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