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조요경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30불조요경 ·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 · 3030.부처님 말씀하시되 「도를 닦는 이는 정욕 보기를 마른 섶 같이 볼지니 마른 섶은 불을 만나면 곧 위험해 질 것이요, 정욕이 많은 사람은 경계를 만나면 또한 위험해지므로 처음 배우는 사람은 마땅히 먼저 그 욕심 경계를 멀리 할지니라.」{附(부)·漢(한)文(문)}佛(불)言(언) - 人(인)爲(위)道(도)에 去(거)情(정)欲(욕)을 當(당)如(여)草(초)見(견)火(화)니 火(화)來(래)已(이)却(각)하듯 道(도)人(인)이 見(견)愛(애)欲(욕)하면 必(필)當(당)遠(원)之(지)니라봉독 듣기한번 듣기이전29다음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