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 · 제7 성리품(性理品) · 20

20.김 광선이 여쭙기를 「천지 만물의 미생전(()()())에는 무엇이 체(())가 되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말하기 전 소식을 묵묵히 반조(()())하여 보라.」 또 여쭙기를 「수행하는 데 견성이 무슨 필요가 있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국문(()())에 본문을 아는 것과 같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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