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어제3 훈련편7대산종사법어 · 제3 훈련편 · 77.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무시선 무처선은 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선(禪(선))을 하는 것이요, 처처불상 사사불공은 모두가 부처임을 알아서 불공을 하자는 것이니, 이를 알아야 견성에 토가 떨어진 것이고 진리의 본체를 아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선을 하고 모두를 부처로 알아 불공을 해야 하느니라.」이전6다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