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4 적공편 · 42

42.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종사께서 수행하신 경로는 서원 일심이요 신심 일심이요 수행 일심이라, 우리도 일심 정력으로 의심의 뭉치를 해결하여 큰 깨달음을 이루어야 하느니라. 대종사께서도 ‘내 이 일을 장차 어찌할꼬.’ 하는 한 생각으로 입정 삼매에 들어 대각을 이루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