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6 회상편 · 28

28.대산 종사, ‘교사’의 감수를 마치신 후 이공전이 휘호를 청하니 ‘정사법감(()()()())’이라 써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교사가 없는 것은 족보 없는 집안과 같은바, 이제 교사의 감수를 마쳤으니 큰 경사라, 바른 역사는 곧 만대의 거울이 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