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8 운심편 · 12

12.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자기에게 주어진 복도 다 차지하지 못하면서 남의 복까지 넘보고 간섭하는 사람이 많나니, 주어진 복을 알아 온전히 차지하려는 사람은 남에게 해도 끼치지 않으려니와 자기 일이 바빠서 남의 일을 간섭할 여유도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