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어제8 운심편24대산종사법어 · 제8 운심편 · 2424.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비밀을 지켜 주기가 참으로 어렵나니 비밀을 책임지고 지켜 주는 것이 항마니라. 부득이 남의 잘못을 누군가에게 말해야 할 경우 열 번 이상 더 생각하고 영생을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하라. 나는 한때 내 처소에 한 짐승이 조용히 다녀간 것을 보았으나 혹여 동네 사람에게 해를 당할까 염려하여 지금까지 비밀에 부쳤노라.」이전23다음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