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11 교훈편 · 12

12.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죄와 복을 주는 권리가 하느님이나 부처님이나 조상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안에 있는 것이요, 천명이 하늘에서 비 오듯 내리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의 발끝에서부터 올라오나니, 마음이 바르고 옳은 일을 하면 그 복이 한량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