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종사법어 · 제11 교훈편 · 53

53.대산 종사 말씀하시기를 「정진 적공이란 하루 세 끼 밥 먹듯 오늘도 내일도, 이달도 내달도, 금년도 내년도 한결같이 공을 들이는 것이라, 공들이지 않고 속히 이루려는 마음은 도가의 모리배와 같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