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어제13 소요편11대산종사법어 · 제13 소요편 · 1111.대산 종사, 양주 장포동에서 글을 지으시니 「한 번 장포에 든 것이 무슨 일이냐. 소림 면벽은 내가 구하는 바 아니로다. 다만 한 생각으로 일만 경계를 거두어, 걸리고 막힘없는 채약사가 되리로다「一(일)入(입)藏(장)浦(포)何(하)所(소)事(사) 少(소)林(림)面(면)壁(벽)非(비)吾(오)求(구) 但(단)只(지)一(일)念(념)攝(섭)萬(만)境(경) 任(임)運(운)騰(등)騰(등)採(채)藥(약)士(사)」.」이전10다음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