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어제14 개벽편20대산종사법어 · 제14 개벽편 · 2020.대산 종사, 새해 첫 새벽에 말씀하시기를 「새 천지 개벽의 역사를 대종사나 정산 종사나 선성에게 미루지 말고 우리 각자가 그 주인공이 될 것을 이 한 해에 빌면서, 과거는 물을 것도 없고 생각할 것도 없고 말할 것도 없고 앞으로 다만 새로운 역사를 이룩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노라.」이전19다음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