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신심과 죄

말씀하시기를 「제일 큰 죄는 스스로 신심이 물러나는 것이고 또 남의 신심을 끊어 버리는 것이다. 도가에 법맥이 끊어지는 것과 같이 큰 불행이 어디 있겠느냐.」 (6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