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진묵스님의 적공

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불치난치(()()()())의 병을 갖게 될 때 영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진묵스님은 몸에서 심한 냄새가 나므로 대중이 다 싫어하여 더욱 정진할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54.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