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3편 수행(修行)17.진묵스님의 적공17.진묵스님의 적공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불치난치(不(불)治(치)難(난)治(치))의 병을 갖게 될 때 영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진묵스님은 몸에서 심한 냄새가 나므로 대중이 다 싫어하여 더욱 정진할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54. 5. 28)이전16.적공다음18.염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