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기를 「새해에는 전 인류와 전 국민과 전 교도가 다같이 정신수양을 하여 무진장한 정신 자원을 확보하고, 사리연구를 하여 무진장한 정신자원을 계발하고, 작업취사를 하여 무진장한 정신자원을 활용하자. 과거에는 과학문명이 모자랐고 오늘날에는 도학이 모자라서 그 균형이 잡혀지지 아니하므로 불구자와 같은 현상이 되었다. 도학이 과학을 병행하여 원만한 세상이 되도록 대종사님께서 육십년 전에 그 법을 밝혀 주셨으니 이 길대로 닦도록 노력하자.」 (60.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