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법위향상

말씀하시기를 『법위가 교단적으로 속히 향상되도록 각자 노력하고 서로 합심 합력해야 한다. 법이 주거(()())하면 어느 곳에 있든지 세계에 광명을 던지고 가는 것이다. 이순신장군이나 세종대왕이나 워싱턴대통령이나 간디옹 등의 인물들은 다 출가위는 된다. 그분들이 분야가 다르게 나타나셨다가 가셨으나 광명은 세계에 남기고 가셨다. 우리 전무출신들도 도시나 농어촌에서 교화나 사업을 할 때 시방일가(()()()())가 되어 그 일만 하고 가면 된다. 집이 작으면 큰 몸 지닌 사람은 못 들어가듯, 국(())이 넓지 아니하면 시방일가의 생활을 못한다. 항마위는 국이 좁으므로 출가위를 몰라 볼 수 있으므로 그 위에 머무르기 쉽다.』 (53.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