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항마와 여래판

말씀하시기를 『마흔살 안에 항마하면 여래판이다. 그는 자기공부는 마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항마와 동시에 여래로 뛰어오르는 사람도 있고 항마에 멈추는 사람도 있다.』 (58.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