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9.못쓸 물건도 긴요한 때가9.못쓸 물건도 긴요한 때가말씀하시기를 『아무리 못쓸 물건도 잘 보관하여 두면 뒷날 긴요(緊(긴)要(요))히 쓰일 때가 있고 아무리 쓸모 없는 사람이라도 버리지 않고 잘 인도하면 뒷날 귀히 쓰일 때가 있는 것이다.』이전8.소인과 대인다음10.부처님은 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