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탓하지 못할 사람

말씀하시기를 『대종사님께서 말씀하여 주시기를 「정신이상자의 말과 취(醉(취))한 사람의 말과 병약자(病(병)弱(약)者(자))의 말은 본심에서 나온 말이 아니니 탓하지 말라」고 하시었다.』 (5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