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05.인(仁)은 무기심(無欺心)105.인(仁)은 무기심(無欺心)말씀하시기를 『인(仁(인))은 바로 해하는 마음이 없고〔無(무)害(해)心(심)〕속이는 마 음이 없는〔無(무)欺(기)心(심)〕 것이다. 남의 해침을 받고만 있는 것도 인(仁(인))은 아니다. 방어해서 상대편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게 하여야 한다. 돈이 좋은 것이나 모아 두면 도둑이 따르고 인이 좋은 것이나 인을 취하지 못하게 하는 무리가 따르는 법이다. 또한 자기 내부에 불신(不(불)信(신)) 탐욕(貪(탐)慾(욕)) 나(懶(나)) 우(愚(우))가 지키 고 있는데 이것을 잘 모르니 무명(無(무)名(명))이요, 업이다.』이전104.공사(公事)와 사사(私事)다음106.뭉쳐야 영기(靈氣)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