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양 시대의 사양심

말씀하시기를 『음시대에는 사양을 하면서도 안 하는 것처럼 하였으나, 양시대의 사양은 할 일은 하고 공(())은 남에게 돌리는 것이다. 프랑스 대통령인 드골이 애국 용기 민주로 국가의 위기를 타개한 것은 자기가 맡은 일을 잘 지킨 것이니 우리도 할 일은 하고 공은 남에게 돌리자.』 (53.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