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16.양 시대의 사양심116.양 시대의 사양심말씀하시기를 『음시대에는 사양을 하면서도 안 하는 것처럼 하였으나, 양시대의 사양은 할 일은 하고 공(功(공))은 남에게 돌리는 것이다. 프랑스 대통령인 드골이 애국 용기 민주로 국가의 위기를 타개한 것은 자기가 맡은 일을 잘 지킨 것이니 우리도 할 일은 하고 공은 남에게 돌리자.』 (53. 5. 29)이전115.불이과(不二過)다음117.해충구제와 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