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중생제도의 주인

말씀하시기를 『중생제도를 책임진 사람들은 병을 고치는 의사가 환자를 미워하지 않듯이 재색명리(()()()()) 시기 질투와 탐(()) 진(()) 치(())가 있더라도 미워하지 말라. 집도 서까래가 썩으면 갈아 버리듯이 잘못한 점이 있으면 고치고 바르게 해주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