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원통히 여길 일

말씀하시기를 『오직 진리와 인(())과 도덕을 차지하지 못함을 원통히 여기고 아쉬워 할지언정 이 밖에 어느 것 하나 부러워할 것이 없다.』(53.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