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시비는 대중이 판단

말씀하시기를 『어떤 일을 할 때 시비가 있거든 대중에게 맡겨 버려라. 시비는 대중이 다 알고 판정하는 것이다. 시비를 내가 가리려 드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니 시비 속에 들지도 말며 들었거든 대중에게 맡겨 버려라. 다만 심고로써 한 동지라도 버림없이 그 잘못을 고치고 새 사람 되도록 기원하며 그 일의 해는 내가 차지해 버려라. 그러면 뒤에 더 큰 이로움이 돌아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