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빚 갚을 때와 빚 질때

말씀하시기를 『역경이 올 때에는 빚을 갚을 때다. 항상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맞고 순경이 올 때에는 빚을 지는 때이니 마음에 항상 미안한 생각을 가지면 이것이 인과(()())에 토가 떨어진 사람이며 해탈 도인이다. 불보살들은 환난(()())을 당할 때 몇생을 뛰어 오른다. 그리고 그 큰 힘을 쌓는다. 대종사님께서도 그리하셨고 정산종사께서는 9년간이나 병중에 계셨으나 그 기간에 삼동윤리(()()()())를 내놓으셧다.』 (54.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