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57.한송이 꽃이 피니157.한송이 꽃이 피니말씀하시기를 『한송이 꽃이 피니 봄이 열리고〔一(일)花(화)天(천)下(하)春(춘)〕천가지 꽃이 피니 영겁의 봄이더라〔千(천)花(화)萬(만)世(세)春(춘)〕. 이는 천여래(千(천)如(여)來(래)) 만보살(萬(만)菩(보)薩(살))의 배출을 예시한 것이다.』 (54. 5. 7)이전156.진달래다음158.상근기도 고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