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산종사법문집 제3집제7편 법훈(法訓)162.작은 명예에 초연162.작은 명예에 초연말씀하시기를 『대종사님께서 「나는 평생 끼니 하나 덜 재주가 없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당신이 큰 포부를 가지고 계셨기에, 작은 일에는 승부를 가리지 않으셨다는 말씀이시다. 대종사님께서 그와 같이 작은 일에 다투지 아니 하시고 평범하시므로 평생 칭찬을 받으신 일이 없으셨다. 결국 큰 일을 하는 사람은 작은 일에 이름이 드러나는 것을 바라지도 않고 관심 갖지도 않는다. (54. 8. 9)이전161.욕탈삼계옥다음163.도가 아니면 상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