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해(害)는 내가

말씀하시기를 『남을 구제하려는 사람으로써 이(())로움을 내가 차지하려는 사람은 남을 구제 못하는 것이니 내가 해를 먼저 차지하여야 한다. 이순신 장군과 예수님이 그러하셨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국민과 인류가 받드는 것이다. 이는 자기가 모든 해를 차지하고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사람을 허물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가가 주어진 것이다. 크게 공변되어야 〔()()〕대선〔()()〕이 되고 대선이 되어야 모든 사람에게 선을 베풀 수 있다.』 (5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