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대종사님이 오신뜻

한 교무가 대종사님 법문의 해석을 듣고『어제는 저를 위하여 있었던 날이고 저를 위하여 법문을 내려 주신 것 같아 기쁜 마음 가눌 수 없었습니다.』라고 사뢰니 말씀하시기를 『그래야 된다. 대종사님께서 나를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고 나를 위하여 이 회상을 펴셨다라고 생각하며 일하고 살아야 다시 없는 행복에 잠길 것이며 교단의 주인이 된다.』 (58.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