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소나무 키워 정자보라

말씀하시기를 『불보살에게는 누구나 다 성공시킬 의무와 책임이 있다. 그러므로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것이다. 소나무를 키워 정자(()())를 보듯이 인재를 키우는 것은 더딘 것 같으나 잘 키워 놓으면 결국 십년 이십년 뒤에는 그 인재들이 성장하여 좋은 교단, 좋은 사회, 좋은 국가를 만들어 놓는다. 이것이 조용한 혁명이다.』 (58.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