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내 병을 알라

말씀하시기를 『나에게 병이 있는 줄을 알고 고치면 항마하나 나에게는 병이 없고 상대방에게만 병이 있다고 하여 자기 병은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 병은 일생을 지내도 고치지 못하고 항마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