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부처되는 길

말씀하시기를 『부처되는 것이 참으로 쉬운데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쉬므로 어려운 것이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일 있을 때나 일 없을 때나, 어떠한 경계에도 흔들리지 않고 쉬지 않으면 부처가 되는데 쉬고 가지 않으니 그것이 걱정이다. 별것 아닌 것 같고 작은 것 같으나 그것을 조금씩 조금씩 쉬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능력과 조화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성불식(()()()())은 모든 일을 성공하게 하는 원동력인 것이다.』 (59.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