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대종사님의 검약(儉約)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세계 모든 나라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를 당하여 절약하고 저축하면 흩어진 것을 모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겠다. 이렇게 사는 것이 세계의 흐름과 같이하는 것이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모두가 아끼고 절약해야 한다.

대종사님께서는 모기장을 싸놓았던 포장지를 팔년이나 그대로 쓰셨다. 없는 사람이 함부로 쓰면 진리의 도둑이다. 검약(()())이 도이고 진리이다. 개인이나 교단이나 세계가 도 있게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