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 현실이 같다. 영계와 인간계가 밀접하다.
천도재를 지내고 들어온 돈에 대해서 대종사님께서 그러셨다. 돈을 함부로 쓰게 되면 말이 되든지 개가되든지 소가 되어서 그 사람에게 빚을 갚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대종사님 계실 때 강수원씨가 무서운 돈을 가지고 왔는데 큰일난다. 이 돈을 쓰면 안된다 하시고 공익사업에 써 주어라 하셨습니다. 재 지내고 들어온 돈을 교무들이 함부로 쓰게 되면 말이나 개나 소가 되어 빚을 갚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기72년 3월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