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마음공부 · 47절

47절"무슨 일이든지 단심(()())이 되면 조화를 부리는 것이니, 민 충정공(()()()())은 충의가 단심이 되어 피가 어려 죽순으로 화하고, 이차돈은 도심이 단심이 되어 피가 흰 젖으로 화하였다. 이를 부인하지 말라. 부드러운 물도 기후가 차면 은산 철벽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