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마음공부 · 57절

57절"나무 장수 하던 육조 대사가 거리에서 <금강경> 읽는 소리를 듣고 도를 깨쳤다고 하는 것은, 무식하여도 성불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학문은 교화의 방편상 필요한 것이요, 도문에서는 학문보다 법력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니 법력을 갖추기에 정성을 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