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1.마음공부62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마음공부 · 62절62절"과거에는 부처나 성자들이 폐의 파납으로 빈천을 자처하였으나 앞으로는 도가 있을수록 부와 귀가 스스로 따를 것이니, 도를 두고 어찌 의식을 걱정할 것인가? 다만 검소하고 겸양한 것으로 첫 계문을 삼을 필요가 있다."이전61절다음6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