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1.마음공부 · 76절

76절"()()()()()()()()()()()()()()이고 ()()()()()()()()()()()()()()니라."

번역하면, `눈으로 보는 바가 없어야 분별이 없다는 것은 눈으로 착 없이 보아야 분별이 없다는 뜻이요, 귀로 듣는 바가 없어야 시비가 끊어진다는 것은 귀로 착 없이 들어야 시비가 끊어진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