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3.일원의 진리 · 26절

26절"사심은 끊어졌다 할지라도 필요 없는 망상이 있으니, 이 망상까지 끊어져야 하나 망상과 잡념이 일어난다고 하여 성가시다 생각 말고 숭배만 아니하면 자연히 없어질 날이 있을 것이니 괴로워하지는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