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3.일원의 진리 · 47절

47절"무흠 무여(()()()())란 마음에 사념 망상이 없을 때가 곧 일원상이니 모든 일에 사심 잡념이 없으면 무흠 무여의 행을 한 것이다.

무흠이란 부족하고 잘못됨이 없는 것이요, 무여란 만족할 것도 없고 잘했다는 상도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