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3.일원의 진리 · 82절

82절"견성 성불은 글씨 배우는 사람이 쳇줄을 받아 놓고, 수 놓는 사람이 수본을 얻어 놓은 것과 같다. 그러므로, 성품과 같이 고요하고 밝고 바른 부처를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는 밝은 시대라 10여 세만 넘으면 견성은 대개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