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5.지혜단련 · 20절

20절한 제자가 여쭈었다.

"옛날 요, 순, 우, 탕, 문, 무, 주공은 부처입니까 보살입니까?"

"부처의 후신인지는 모르겠으나, 불생 불멸의 도와 인과 보응의 도를 밝히지 아니하였으니 부처는 아니요 현군이며 위대한 정치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