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6.돌아오는 세상 · 20절

20절"부계와 같이 모계도 이어가기 위하여 아들이 형제라면 하나는 어머니의 성을 따르는 것이 원만하리라. 김 수로왕은 허씨 부인의 성을 따라 아들을 봉하였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