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6.돌아오는 세상 · 23절

23절"대종사께서 이 회상 여실 준비로 이 땅에 여러 번 나시어 미리 인연을 심으셨다. 앞으로의 도인들은 의식 걱정은 없게 되므로 오히려 검박과 겸양을 지켜야 하며, 전무출신도 상당한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가입하기 어려울 것이요 현재와 같이 가정 살림 문제로 걱정하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