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7.기연따라 주신 말씀 · 5절

5절김 인룡(()()())에게 말씀하셨다.

"사업계에 있다 하더라도 가끔 교당에 가서 설교도 하라. 이것이 상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법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기 때문이며, 자신 공부도 되고, 인연도 두루 맺어진다. 자신의 힘으로 설교안 작성이 어려우면 타력을 빌어서라도 스무 건 정도만 준비하여 실행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