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7.기연따라 주신 말씀 · 17절

17절이 현일(()()())의 1언첩에 써 주시었다.

"()()()() ()()() ()()() ()() ()()()() ()()()()() ()()()() ()()()()()."

번역하면, `천도와 지덕으로 범절을 삼고 상없이 본래 대로 두루 대하면 위 아래 당하는 대로 능히 제도하리니 이를 대도라 하며 또한 대덕이라 이름하리라.`

"()()()()"

번역하면, `완하고 급하기를 절도에 맞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