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7.기연따라 주신 말씀 · 67절

67절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공(()) 조각이라도 가져다 써야 한다. 훌륭한 도인도 위대한 정치가도 뛰어난 예술가도 이 공에 바탕하여 되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