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8.화합교단 · 57절

57절시자가 사뢰었다.

"원광 고등학교 핸드볼부가 전북 선수권을 가지고도 비용이 없어서 전국대회에 출전을 못 한답니다. 가서 우승하면 학교가 드러날 것인데요."

"사람이 나야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