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한울안 한 이치에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9.오직 한 길41절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9.오직 한 길 · 41절41절남원에서 정양하실 때 54 회 탄신 일을 맞이하여 교당 임원과 시봉진이 새벽에 환후 조속 회복하실 기원식을 거행하고, 낮에는 점심 공양 후 기념 촬영을 하였으며, 석양에는 교도들이 합석하여 경축 여흥회를 베풀었는데 이에 말씀하셨다."내 생전 처음 일이다. 우리는 개교 축하일에 공동으로 생일을 챙기고 있으며 다른 동지들의 생일을 낱낱이 챙겨주지 못하는 형편에 나만 잔치를 받고 보니 퍽 미안하다. 앞으로는 이런 일을 하지 말라."이전40절다음4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