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안 한 이치에 ·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 · 9.오직 한 길 · 64절

64절시봉진에게 말씀하셨다.

"남들 노는 틈에 한 가지 복이라도 더 지어라. 너희가 나에게 복을 짓고 있다. 너희와 내 인연이 가까워지고 있다. 간혹 너희에게 마음놓고 화도 내는 것은 그만큼 사이가 가까워진 것 아니겠느냐."